2020. 11. 26 (토)

매일경제  /  이상덕 기자

“데이터저장장치는 서버에서 클라우드로, 다시 클라우드네이티브로 진화 중입니다.”

‘서버가 죽는다’는 말은 ‘서비스 중단’과 동의어다. 이런 고민 때문에 등장했던 방법이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저장하는 클라우드다. 하지만 한계에 부딪쳤다. 소비자 요구에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잦아지면서 변경하는 데 마찬가지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넥스클라우드(대표 김진용·사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이 같은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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